메인보드 교체 & 선정리

 

 기존에 쓰던 보드가... 오버에는 정말 꽝인 보드라
(VTT 전압 변경도 불가능하고, 무려 0.1v의 전압강하가 일어나는 괴이한 보드;)
이번에 큰 맘 먹고 좀 비싼 보드로 질렀습니다. INTEL쪽에선 ASUS나 GIGABYTE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지만, AMD쪽에는 원래부터 유명한 회사..라고 하더군요. 저도 잘은 모릅니다. 다만 가격에 비해서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을 뿐이죠.



이어지는 내용

by 生物體 | 2009/11/25 21:45 | 기타 | 트랙백 | 덧글(6)

인류는 쇠퇴했습니다 2010년 1월 19일 발매



웁스... 또 바빠지겠군요.
게다가 가가가 쪽은 상당히 빨리 계약이 되는 편이니... 금방 나올듯?

다나카 로미오 씨 소설은 제게 읽기도 번역하기도 쉽고 재미있는 물건이라 이번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됩니다.

근데 정말로 AURA 후속권 쓸 예정인가...? 

by 生物體 | 2009/11/19 00:39 | 기타 | 트랙백 | 덧글(8)

제가 쓰는 타블렛입니다


이젠 고대 유물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닌 와콤 인튜어스 6x8.
하도 때가 져서 이젠 지워지지도 않네요. 좋은 세척제 아십니까?

by 生物體 | 2009/11/16 00:02 | 기타 | 트랙백 | 덧글(2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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